에테리온이 개발 중인 FACADE 디지털 트윈 OS와 그 안의 코어 엔진 FACADE-BONE, 그리고 도시 공간 인지(Spatial Intelligence) R&D 실험을 실제 동작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기능 항목을 클릭하면 영상의 해당 구간부터 바로 재생됩니다.
Revit에서 BIM 객체를 편집하면 — 재익스포트·재변환·재임포트 단계 없이 — FACADE 디지털 트윈이 즉시 반영합니다. 설계 변경이 운영 트윈으로 흘러가는 시차가 0이라는 뜻 — 시공 단계 BIM 변경, 운영 단계 리노베이션·인테리어 변경이 같은 순간 시뮬레이션·인증 자료에 반영됩니다.
FACADE-BONE이 "BIM을 트윈으로 한 번 가져오기"였다면, 이번 단계는 "트윈이 BIM과 함께 살아 움직이는 것". 도면이 바뀌면 트윈·인증 자료·운영 시뮬레이션도 같이 따라옵니다.
기존 RGB 카메라 한 대로 사람을 검출·추적해 그 위치를 3D 디지털 트윈의 실세계 좌표로 즉시 매핑합니다. 별도 LiDAR · 깊이 센서 없이 기존 CCTV 인프라가 공간 분석 계층이 됩니다.
디지털 트윈을 "정적 시각화"가 아니라 실시간 운영 인터페이스로 끌어올리는 것. 출입 관리·공간 활용도·동선 분석을 별도 시스템 없이 트윈 한 화면에서 처리.
Revit BIM 파일을 Maya · 3ds Max 재모델링 없이 그대로 입력 받아 실시간 3D 환경에 매핑하는 자체 코어 엔진. 객체·속성·공간 관계 무손실 보존. 도면이 바뀌면 트윈도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유지보수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FACADE 뷰어를 "보여주는 화면"이 아니라 "운영하는 인터페이스"로 만드는 자체 확장(Extensions). 대규모 BIM에서 인스펙션·디버깅·내비게이션이 한 화면에서 됩니다.
FACADE 뷰어가 단순 시각화 뷰어가 아니라 운영팀이 직접 검사·디버깅·조작할 수 있는 도구로 진화하는 단계. 한 주 전 빌드(04.28)와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광화문 이화빌딩(서울)을 FACADE로 디지털 트윈화한 뒤, BIM 모델 위에서 조명·엘리베이터·CCTV·재실 분석·에너지 시뮬레이션까지 동시에 운영합니다. IoT 가전(SmartThings, LG ThinQ) 직접 연동.
도심 CCTV 한두 대만으로 차량과 보행자를 실시간 3D 공간에서 추적합니다. LiDAR · 레이더 없이 기존 2D 카메라 인프라만 사용. 운영자가 캘리브레이션·관심영역(ROI)·차선 진행방향까지 직접 튜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용 공간 인지 시스템입니다.
단일 빌딩을 넘어 캠퍼스·도시 규모까지 디지털 트윈 운영을 확장. 별도 인프라 투자 없이 기존 CCTV만으로 교통 흐름·보행 동선·이벤트 분석을 하나의 트윈에서 처리.
BIM · 디지털 트윈 · BMS/BEMS · IoT 데이터를 하나의 Ontology + AI Agent 계층 위에 통합해 빌딩 운영을 진짜 Autonomous Operation으로 끌어올립니다. 기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동작합니다.
Closed-loop Control 파이프라인 — 센서 → Digital Twin → AI 예측·제어 → 설비 → 피드백이 전체 영상의 메시지.
FACADE · FACADE-BONE · 도시 공간 인지 R&D는 모두 진행 중입니다. 구독해 두면 새 빌드가 올라올 때마다 영상으로 먼저 보실 수 있고, 도입·협업 문의는 메일로 편하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