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리온이 개발 중인 FACADE 디지털 트윈 OS와 그 안의 코어 엔진 FACADE-BONE, 그리고 도시 공간 인지(Spatial Intelligence) R&D 실험을 실제 동작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기능 항목을 클릭하면 영상의 해당 구간부터 바로 재생됩니다.
FACADE로 구축한 이화빌딩(광화문) 디지털 트윈을 실시간 데이터·AI·시뮬레이션과 연결한 최신 빌드. 온톨로지 기반 AI가 3D 트윈 위에서 객체를 찾아 하이라이트하고, 질문에 답하며, 센서 근거로 층별 에너지 사용을 평가합니다. 조명·설비·엘리베이터·CCTV가 모두 실시간 값으로 3D에 반영됩니다.
AI가 Brick Schema · RealEstateCore 기반 빌딩 지식 그래프 위에서 동작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순 챗봇이 아니라, 트윈의 실제 객체·센서 데이터에 근거해 답하고 3D에서 직접 짚어 줍니다. FACADE 디지털 트윈이 빌딩 인텔리전스의 실시간 운영 계층이 되는 단계.
Revit 기반 빌딩 모델을 웹 3D로 탐색하는 FACADE 뷰어의 핵심 도구 모음. 선택·격리·속성 조회부터 필터링·클러스터링·1인칭 탐색까지, 재사용 가능한 뷰어·기능 패키지로 제공됩니다. 이 뷰어가 이화빌딩 디지털 트윈의 실시간 운영 화면을 구동합니다.
위 실시간 빌딩 인텔리전스 영상과 같은 2026.07.24 빌드 — 이 뷰어 툴킷이 그 실시간 운영 계층의 토대입니다.
덕트의 한 지점에 센서 값(유량·압력·방향)을 입력하면, 온톨로지가 연결된 덕트 네트워크를 해석해 모든 구간의 기류를 추론합니다. 방향·유량·속도가 3D 화살표 오버레이로 실시간 애니메이션되고, 방향을 뒤집으면 네트워크 전체가 즉시 역전됩니다. 재모델링·수작업 UV 없이 — 원본 BIM 형상 그대로.
파이프라인 — 센서 입력 → 온톨로지 기류 추론 → 3D 시각화
구간마다 센서를 설치하지 않아도, BIM이 이미 알고 있는 연결 관계가 측정 1건을 네트워크 전체의 기류로 확장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은 시각화지만, 핵심은 온톨로지 기반 추론 — HVAC 진단·기류 점검이 원본 BIM 위에서 바로 됩니다.
Revit에서 BIM 객체를 편집하면 — 재익스포트·재변환·재임포트 단계 없이 — FACADE 디지털 트윈이 즉시 반영합니다. 설계 변경이 운영 트윈으로 흘러가는 시차가 0이라는 뜻 — 시공 단계 BIM 변경, 운영 단계 리노베이션·인테리어 변경이 같은 순간 시뮬레이션·인증 자료에 반영됩니다.
FACADE-BONE이 "BIM을 트윈으로 한 번 가져오기"였다면, 이번 단계는 "트윈이 BIM과 함께 살아 움직이는 것". 도면이 바뀌면 트윈·인증 자료·운영 시뮬레이션도 같이 따라옵니다.
기존 RGB 카메라 한 대로 사람을 검출·추적해 그 위치를 3D 디지털 트윈의 실세계 좌표로 즉시 매핑합니다. 별도 LiDAR · 깊이 센서 없이 기존 CCTV 인프라가 공간 분석 계층이 됩니다.
디지털 트윈을 "정적 시각화"가 아니라 실시간 운영 인터페이스로 끌어올리는 것. 출입 관리·공간 활용도·동선 분석을 별도 시스템 없이 트윈 한 화면에서 처리.
Revit BIM 파일을 Maya · 3ds Max 재모델링 없이 그대로 입력 받아 실시간 3D 환경에 매핑하는 자체 코어 엔진. 객체·속성·공간 관계 무손실 보존. 도면이 바뀌면 트윈도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 유지보수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FACADE 뷰어를 "보여주는 화면"이 아니라 "운영하는 인터페이스"로 만드는 자체 확장(Extensions). 대규모 BIM에서 인스펙션·디버깅·내비게이션이 한 화면에서 됩니다.
FACADE 뷰어가 단순 시각화 뷰어가 아니라 운영팀이 직접 검사·디버깅·조작할 수 있는 도구로 진화하는 단계. 한 주 전 빌드(04.28)와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광화문 이화빌딩(서울)을 FACADE로 디지털 트윈화한 뒤, BIM 모델 위에서 조명·엘리베이터·CCTV·재실 분석·에너지 시뮬레이션까지 동시에 운영합니다. IoT 가전(SmartThings, LG ThinQ) 직접 연동.
도심 CCTV 한두 대만으로 차량과 보행자를 실시간 3D 공간에서 추적합니다. LiDAR · 레이더 없이 기존 2D 카메라 인프라만 사용. 운영자가 캘리브레이션·관심영역(ROI)·차선 진행방향까지 직접 튜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용 공간 인지 시스템입니다.
단일 빌딩을 넘어 캠퍼스·도시 규모까지 디지털 트윈 운영을 확장. 별도 인프라 투자 없이 기존 CCTV만으로 교통 흐름·보행 동선·이벤트 분석을 하나의 트윈에서 처리.
BIM · 디지털 트윈 · BMS/BEMS · IoT 데이터를 하나의 Ontology + AI Agent 계층 위에 통합해 빌딩 운영을 진짜 Autonomous Operation으로 끌어올립니다. 기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동작합니다.
Closed-loop Control 파이프라인 — 센서 → Digital Twin → AI 예측·제어 → 설비 → 피드백이 전체 영상의 메시지.
FACADE · FACADE-BONE · 도시 공간 인지 R&D는 모두 진행 중입니다. 구독해 두면 새 빌드가 올라올 때마다 영상으로 먼저 보실 수 있고, 도입·협업 문의는 메일로 편하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