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 · 에너지 시뮬레이션 · 디지털 트윈. 건물을 소프트웨어처럼 운영합니다.
에테리온은 정밀 BIM 제작부터 EnergyPlus 기반 에너지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플랫폼 FACADE까지 — 스마트빌딩 디지털 전환의 전체 파이프라인을 단일 팀으로 수행합니다.
성수 현장 실증
LLM · AR/XR · 도면-센서 AI
BIM · CG · 3D · AI
KOITA 연구개발전담부서
건물 운영의 에너지·탄소 문제는
이미 재무 이슈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 최종 에너지 소비
건물 부문이 전 세계 최종 에너지 소비와 CO₂ 배출의 약 34%를 차지합니다.
출처 — IEA, Buildings
제4차 배출권거래제 시작
국내에서는 탄소 배출이 건물 자산의 직접적인 재무 비용으로 전가됩니다.
근거 — 환경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
ZEB 인증 의무화 (2025년 시행)
공공 4등급 · 민간 5등급 수준 설계가 의무화되며, 2030년까지 단계적 강화 예정.
근거 — 국토교통부 · 산업통상자원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세 가지 서비스. 따로 또는 하나로.
BIM 제작 · 에너지 시뮬레이션 · 디지털 트윈은 각각 독립된 서비스입니다. 필요한 단계만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세 단계를 함께 진행하면 단일 모델·단일 팀으로 단계 사이의 데이터 손실과 재작업이 사라집니다.
고객사가 이미 갖춘 자산이 있다면, 필요한 단계만 진행합니다.
- ·BIM 제작만 — 인허가용을 넘어 시뮬레이션·운영에 재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 ·에너지 시뮬레이션만 (IDF 단독 제작 포함) — BIM이 없거나 외부 BIM에서 출발하는 경우
- ·디지털 트윈만 — 기존 BIM·BEM 자산을 활용한 FACADE 도입
세 단계를 단일 모델로 일관 수행. 단계 사이의 데이터 손실·재작업 제거.
- BIM 변경 → 시뮬레이션 → 디지털 트윈까지 자동 동기화
- BIM·BEM·운영 데이터가 동일 ID 체계로 정합
- 인증 대응 시 단일 출처 데이터로 검증·보고
정밀한 BIM이 없으면, 그 뒤의 모든 것이 부정확해집니다.
BIM 모델의 수요는 의무화 정책과 함께 빠르게 늘었지만, 대부분의 BIM은 인허가 도면 통과를 위해 형식적으로만 제작됩니다. 그 결과 에너지 시뮬레이션·디지털 트윈에 재사용할 수 없는 BIM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근거 — 조달청·국토교통부, 건설산업 BIM 기본지침 · 단계별 시행 계획
- · 건축·구조·HVAC·전기·기계 통합 모델
- · MEP / 재질(Material) 물성 정밀 입력
- · Level · Zone 정의 및 표준화
- · 시방서·기계도·전기도·점검표 데이터 통합
- · 에너지 시뮬레이션 호환을 사전에 고려한 Zoning
- · 디지털 트윈 자산 속성 매핑까지 일관 처리
- · Revit 변경 → Tandem 자동 동기화로 자산 속성 누락 방지
- · LLM 기반 HVAC·BEM 정보 자동 보정 (특허 출원)
건물에서 직접 실험하면, 입주자와 비용이 부담을 집니다.
실제 건물에서 운영 조건을 바꿔보는 것은 입주자 불편과 비용을 수반합니다. 에너지 시뮬레이션은 디지털 트윈 위에서 가상 실험을 수행하여, 쾌적성과 에너지 효율의 최적 균형점을 사전에 찾습니다.
MEP · 재질 입력
면 매칭 · 정합
Thermal Zone · HVAC
실측 데이터 캘리브레이션
· 설비 계통별 주요 관제점 — Fan/Pump Electricity Rate, Boiler Natural Gas Rate, VRF Heat Pump Cooling/Heating Electricity (모두 Hourly)
설비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연동만으로.
FACADE는 BIM·설비·운영 데이터를 단일 디지털 트윈으로 통합하고, AI가 비효율을 사전에 식별·조치 방향을 제시하는 운영 최적화 솔루션입니다. BACnet · Modbus 등 레거시 프로토콜과 직접 연동되어, 기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BIM 객체 단위로 설비·센서·문서·제어점을 연결. 클릭 한 번으로 3D 공간에서 바로 조회·제어.
Facility Energy Efficiency 지수로 층별 비효율 구간을 실시간 식별. 전력 절대값이 아닌 쾌적도 대비 효율로 평가.
단순 알림이 아닌, 이력 맥락을 기반으로 한 원인 분석과 조치 방향 자동 제시. 전문 운영 인력 없이도 1차 대응 가능.
제어 변경 전에 결과를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가시화. 안전 제약 조건 안에서만 자율 제어 적용.
BACnet · Modbus 등 레거시 프로토콜 직접 수용. 13개 카테고리 통합 — 환경 · HVAC · 조명 · 운영 · 주차 · CCTV · 엘리베이터 · 태양광 · 지열 · 전력 · 수도 · 에너지 · AI 분석.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웹에서 대규모 BIM 직접 로딩. 역할·속성 기반 세밀한 권한 제어.
BIM 파일이 곧 디지털 트윈입니다.
기존 디지털 트윈은 BIM이 아닌, CAD 2D 도면을 보고 사람이 Maya · 3ds Max로 3D 모델을 수작업으로 다시 만듭니다. 도면이 한 번 바뀔 때마다 모델러가 다시 손을 대야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빌딩과 디지털 트윈의 정합성은 자연스럽게 무너집니다.
에테리온은 BIM 파일을 그대로 받아 항상 정합 상태를 유지합니다. 유지보수 비용이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 CAD 2D 도면을 보고 모델러가 Maya · 3ds Max로 3D 모델을 새로 수작업
- CAD·BIM 변경 시 — 사람이 도면을 다시 보고 3D 모델을 매번 재작업
- 유지보수가 매우 어렵고 비용이 큼 — 시간이 지날수록 모델은 빌딩과 어긋남
- 전용 클라이언트 설치 필요 (게임 엔진 기반)
- 속성·관계 정보 누락 — 시각화 위주
- BIM 파일을 그대로 입력 — 자체 BIM 렌더러(FACADE-BONE)가 직접 해석, 재모델링 없음
- BIM 변경 자동 동기화 — 새 BIM 파일을 올리면 디지털 트윈도 즉시 갱신
- 유지보수가 곧 BIM 업데이트 — BIM이 갱신되면 디지털 트윈이 그 즉시 따라옴
- 속성·관계 보존 — Revit의 객체 속성·공간 관계가 손실 없이 유지
에테리온의 두 가지 라인업.
고객 환경에 맞춰 선택하거나 병행.
에테리온은 Autodesk 생태계 통합 라인업과 자체 개발 라인업을 모두 자체 운영합니다. 둘 다 동일한 데이터 모델 위에서 작동하며, 고객사의 IT·계약 환경과 보안 요건에 맞춰 한쪽을 선택하거나 두 라인업을 병행 운용할 수 있습니다.
- Autodesk 클라우드 연동 운영
- Autodesk Platform Services(APS) 기반 임베디드 뷰어
- Revit 모델 변경 자동 동기화
- Autodesk 생태계 이미 사용 중인 고객에 최적
- 클라우드 배포 — SaaS 형태로 빠르게 도입
- 보안 폐쇄망 Standalone — 외부 인터넷 차단 환경에서도 단독 운용
- FACADE-BONE 자체 BIM 렌더러 — 벤더 종속 없음
- 고객사별 UI/UX 100% 맞춤 설계 가능
숫자가 검증된 두 가지 효과.
에너지 절감
예측제어(MPC/ESC) · 가상센싱(Fault Detection) · 피크 셰이빙을 결합한 디지털 트윈 운영을 통해 평균 15% 수준의 운영 비용 절감을 모델링합니다 (신뢰구간 ±30%, 13,000㎡ 서울 오피스 표준 시뮬레이션 기준).
출처 — Samsung Newsroom 2026.01.21. 부경대학교 연구팀 산정. 실제 절감 효과는 건물의 운영 환경·설비 구성·운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빌딩 인증 대응
디지털 트윈과 에너지 시뮬레이션은 글로벌 스마트빌딩 인증의 핵심 점수 항목입니다. 가상센싱·예측제어·고급 미터링 데이터는 SmartScore · LEED O+M · ZEB 인증에 직접 점수로 기여합니다.
팩토리얼 성수 · 국내 최초 SmartScore Gold
에테리온은 팩토리얼 성수 빌딩의 디지털 트윈 영역을 삼성전자 b.IoT 솔루션과 공동 수행하며, BIM 데이터 구축부터 디지털 트윈 플랫폼·실시간 설비 제어·AI 분석까지 단일 팀이 처리한 국내 드문 엔드투엔드 사례입니다.
- 협력사
- 삼성전자 (b.IoT 솔루션)
- 빌딩 소유
- 이지스자산운용
- 프로젝트 구성
- 삼성전자 b.IoT 디지털 트윈 영역 공동 수행
- 위치
- 서울 성수동 오피스
- 연면적
- 21,060 ㎡
- 착수
- 2025년 8월 (BIM 데이터 구축)
- 현황
- 상용 수준 실증 수행 · 운영 단계 전환
- 인증
- SmartScore Gold (2026.01) — 국내 최초
- 산학 협력
-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 에너지 시뮬레이션 공동연구 (2025.12)
인증 출처 — Samsung Newsroom, 2026.01.21
국내 최초의 의미는
단순한 트로피가 아닙니다.
팩토리얼 성수가 받은 SmartScore Gold는 영국 WiredScore가 운영하는 글로벌 스마트빌딩 인증입니다. 미국 휴스턴 Texas Tower, 홍콩 The Henderson 같은 글로벌 랜드마크 빌딩들이 동일한 절차를 통과해 왔으며, 국내에서는 팩토리얼 성수가 첫 사례입니다.
자본·임차인·자산가치
- · 글로벌 자본·외국계 임차인이 빌딩의 디지털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사실상의 표준
- · 프리미엄 임대료 책정 근거 — 학술·업계 분석에서 인증 빌딩의 임대료·임대율 상승이 보고됨
- · ESG 보고·CDP 평가의 가산 항목으로 직접 반영
실제 효과가 점수다
- · 4개 영역 종합 평가 — User Experience · Sustainability · Cost Efficiency · Future-proofing
- · "도입했다"가 아니라 "실제 효과"를 입증해야 함 — 가상센싱·예측제어·고급 미터링 등
- · 5등급 — Pre-certified · Certified · Silver · Gold · Platinum. Gold는 상위 수준에 해당
평가 점수의 직접 항목
- · BEMS·BMS의 사후 알림만으로는 도달 불가 — 실시간 시뮬레이션·예측제어·고급 미터링이 필수
- · 가상센싱 기반 Fault Detection은 인증의 직접 채점 항목
- · BIM·운영 데이터 통합 + 자동화된 분석은 디지털 트윈의 본업
WiredScore 4개 평가 영역
가상센싱·예측제어·고급 미터링·디지털 트윈 4가지는 SmartScore Gold 도달의 사실상 필수 조건이며, 이 중 디지털 트윈 영역을 에테리온이 삼성전자 b.IoT 솔루션과 공동 수행했습니다.
동일한 디지털 트윈·시뮬레이션 기반으로 LEED O+M Gold, 국토교통부 ZEB 인증 (취득세 최대 15% 감경 등 인센티브) 대응도 가능합니다.
화면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구조적으로 다른 세 가지.
자체 BIM 렌더링 엔진 (FACADE-BONE)
BIM Ontology Native Engine — 원본 BIM의 객체·속성·공간 관계를 보존한 채 Unity · Unreal · Web 등 다양한 실시간 엔진에 직접 매핑하는 자체 코어 기술. Tandem과 이중 구조로 운용해 벤더 종속을 줄입니다.
예측형 · 안전 자율 제어
Rule-based 사후 알림이 아닌, AI가 제어 결과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안전 제약 조건 안에서 단계적으로 자율 제어를 적용합니다. 의사결정 과정 전체가 디지털 트윈 위에 기록되어 인증·보고·감사에 동일 데이터로 대응합니다.
설비 교체 없는 도입
BACnet · Modbus 등 레거시 프로토콜과 직접 연동되는 이기종 설비 게이트웨이로,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연동만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합니다. 기존 BAS·BEMS 대비 도입 비용을 큰 폭으로 낮추면서도 동급 이상의 통합 환경을 제공합니다.
2025년 출원 핵심 특허 3건
FACADE 플랫폼 주요 기능
한 동의 건물에서 시작해,
도시가 스스로 운영되는 시점까지.
에테리온의 장기 목표는 건물이라는 물리 공간을 소프트웨어로 운영하는 영역 — Physical AI for the Built World — 의 표준 인프라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실증과 표준화 활동은 그 첫 단계입니다.
기술 · 실증 · 검증된 실적으로 평가받습니다.
BIM · 컴퓨터 그래픽스 · 실시간 3D 렌더링 · AI 분야에서 10년 이상 함께 제품을 개발·출시해 온 핵심 인력이 스마트빌딩 영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체 자본 기반 운영 · 광화문 연구센터 운영으로 장기 연구개발과 현장 실증에 안정적으로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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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확인 · 혁신성장유형(사)벤처기업협회 · 벤처기업육성법 제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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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전담부서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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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력 구성BIM · 컴퓨터 그래픽스 · 실시간 3D · AI · 에너지 모델링 분야 10년+ 핵심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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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허 3건 출원LLM 기반 HVAC·BEM 자동 생성 · 디지털 트윈 AR/XR 시각화 · 도면-센서 융합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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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표준 활동IEEE 2888.X Working Group 표준 참여
- 회사명
- 주식회사 에테리온 (Aetherion Co., Ltd.)
- 사업자등록번호
- 317-86-03438
- 주요 사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주력 영역
- 스마트빌딩 디지털 트윈 · 에너지 시뮬레이션 · BIM
- 본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6, 6층 (광화문 연구센터)
- 대외 채널
- atrn@atrn.ai · YouTube · @aetherion-dt
BIM부터 디지털 트윈까지,
1영업일 이내 회신드립니다.
빌딩 도면·설비 정보·운영 데이터의 현재 상태를 알려주시면, 어느 수준까지 디지털 전환이 가능한지 단계별로 검토해 드립니다. dt.atrn.ai의 정밀 ROI 분석도 함께 제공합니다.
(광화문 연구센터)